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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각수 멤버 도민호 오랜 투병 끝에 숨져
‘육각수’ 원년 멤버 도민호가 향년 46세로 숨졌다.도민호(본명 도중운)는 7년 전 위암으로 위 절단 수술을 받은 후 간경화로 투병하다 30일 세상을 떠났다.도민호는 1995년 MBC 강변가요제에서 금상과 인기상을 ...
김찬진 기자  |  2017-10-30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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