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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생들 인천시도 알리고 견문도 넓혀중국 상해 10일부터 8월 4일까지
인천시 대학생 해외연수단. [사진제공=인천시]

장학생들이 중국 해외 연수하면서 인천시도 홍보한다.

인천인재육성재단은 지난 9일 인천공항에서 '2017년 대학생 해외연수'출정식을 갖고 장학생들을 배웅했다고 10일 밝혔다.

장학생들은 지난 3월 선발된 인천지역 출신 대학생 30명으로 '2017 대학생 해외연수'로 중국 상해화동사범대학교에서 4주간의 어학연수, 베이징 문화체험 등 해외연수를 받게된다.

동시에 '인천의 문화, 역사, 관광지를 알리는 홍보대사'로 나서 인천의 문화관광 알리기 활동을 하며 글로벌 외교대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들은 대학생들의 시선으로 인천을 알리는 홍보용 중국어 버전 UCC를 직접 만들어 중국 현지의 웨이보, 위챗 등을 활용하여 온-오프라인 홍보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류진호 사무국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면서 많이 보고 듣고 배우는 기회를 가져 인천의 보다 나은 미래를 열어가는 인천형 인재로 성장,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한경남 기자  feelpine@incheo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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