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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어린이급식소 위생·영양 관리 강화를 위한 협업 추진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관계자 간담회 개최 -
인천 시청 청사 전경. [사진제공=인천시]

인천시 어린이급식소 위생·영향 관리 강화에 더욱 힘쓴다.

시 12일 청 장미홀에서 어린이급식소의 위생·영양 관리강화를 위해 관계기관 실무 책임자 및 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박판순 보건복지국장이 참여했고  군·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팀장과 인천시, 군·구 위생부서와 보육부서 실무진, 교육청 담당자 등 총 41명이 참석했다.

시는 간담회를 통해 급식소의 영양과 위생수준 향상을 위해 어린이급식소의 어린이급식관리센터 등록율을 현재 79%에서 90%이상으로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미등록 급식소에 대한 센터 홍보설명회 개최와 급식실태 조사 할 계획이다.

또 등록 급식소에 대한 ▶인센티브 지원 ▶어린이급식지원센터에 대한 대 시민 홍보 ▶각 군·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간 우수 시책 공유를 위한 멘토·멘티 워크숍 개최 등 다양한 방법을 구상 중이다.

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011년 처음 남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개소를 시작으로 2017년 7월 현재 옹진군을 제외한 전 군·구에 10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어린이집 및 유치원 등 어린이급식소 1837개소가 센터에 등록해 5만8084명의 어린이가 혜택을 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어린이급식소 관련 부서 및 기관간 협업으로 어린이집 및 유치원 등 급식소의 위생 및 영양관리를 강화해 어린이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평수 기자  feelpine@incheo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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