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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 본인부담금 지원7월부터 본인부담금 일부 차등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 [사진제공=보건복지부]

인천시는 이번 달부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 이용자의 본인부담금 일부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는 ▶기준중위소득 80%이하 출산가정 ▶장애인 산모 ▶희귀난치성질환 산모 ▶미혼산모 ▶결혼이민 산모 등 사회취약계층과 ▶셋째 아이 이상 다자녀 출산가정에 건강관리사를 파견하는 국비보조 사업이다.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이용기간(최소 5일 ~ 최장 25일)과 소득유형 등에 따라 정부지원금을 제외한 본인부담금이 최소 74,000원에서 최대 1,432,000원까지 발생한다.

시는 서비스의 본인부담금 지원사업은 지난 제1회 추경예산에 신규 추진사업으로 시비 4억5천을 편성해 시행하게 됐다.

건강관리서비스 본인부담금 지원사업과 관련하여 지원대상 및 신청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관할 보건소에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신규 추진하는 건강관리서비스 본인부담금 지원 사업은 사회취약계층과 다자녀 출산가정에 대한 지원 강화로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충무 기자  cmlee119@incheo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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