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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과 함께 나갈 정책방향을 논의14일 가치재창조 범시민네트워크 정책토론회 열려
인천 시청 전경. [인천경제DB]

인천시는 14일 인천 로얄호텔에서 ‘가치재창조 범시민네트워크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토론회에는 가치재창조 범시민네트워크 공동대표인 유정복 인천광역시장과 인천사랑운동시민협의회 유필우 회장, 인천 YMCA 이창운 회장, 인하대학교 최순자 총장 등 4인과 범시민네트워크 산하 8개 분과위원회 위원 154명이 참석했다.

인천가치재창조와 주권사업에 대한 정책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발전방향 등에 대해 토론을 진행했다.

시민·사회단체인 범시민네트워크와 주요사업에 대해 함께 공유·공감하고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과 발전방향 등에 대해 나누는 시간이 됐다.

시는 가치재창조와 7대 중점과제인 ▶문화 ▶해양 ▶환경 ▶교통 ▶민생 ▶교육 ▶경제주권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범시민네트워크 소속 단체의 전문가, 실무활동가 등이 참여하는 8개 분과위원회를 구성해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유 시장은 “인천에 대해 주인의식을 갖고 사랑하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 인천주권이라 할 수 있다”며 “오늘 이 자리는 인천발전에 대한 토론을 통해 300만 인천시민의 행복과 누구나 살고 싶은 인천을 만들어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평수 기자  bonie0705@incheo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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