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컬쳐·라이프 공연·전시
올해의 인천시 공예품 대상은 ‘완자문양’21일부터 23일까지 문화예술관에서 전시
대상 완자문양. [사진제공=인천시]

 

인천시는 지난 6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미추홀실에서 『제37회 인천광역시 공예품대전』에 출품한 공예품을 심사하고 14일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김영식 작가의 ‘완자문양’(기타분야)이 대상을 받았다.

금상은 도자분야에 손원모 작가의 ‘어둠을 밝히는 불빛’, 은상은 기타분야에 김영순의 ‘옹기종기’작품이 선정됐다.

이밖에 동상 4개 작품, 장려 7개 작품, 특선 10개 작품, 입선 15개 작품이 각각 수상했다.

입선을 포함한 수상작 39작품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1층 미추홀실에서 시상과 함께 전시할 계획이다.

다가오는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관에서 열리는 ‘제47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 인천을 대표해 특선작 24작품을 출품, 다른지역 공예품과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독창성과 우수성이 빛나는 공예품을 홍보하고 상품화함으로서 인천 지역 공예인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가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문하 기자  pigwe@incheonbiz.com

<저작권자 © 인천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