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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대형유통기업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연수구청 전경. [인천경제DB]

연수구는 대형유통기업과 지역사회가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의 균형발전 이끌어 가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올 상반기에는 트리플 스트리트, NC큐브 커넬워크점, 코스트코 홀세일 송도점, 이마트 연수점에서 241명의 구민을 채용해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하고 있다.

▶코스트코 홀세일 송도점은 아동센터와 복지단체에 푸드뱅크지원, 상품도네이션으로 2억2000만 원을 ▶이마트 연수점은 바자회, 그림대회 개최, 희망꾸러미 지원 등으로 1800백만 원을 지원했으며 ▶NC큐브 커넬워크점은 복지관과 어린이재단에 생필물 지원, 방문봉사 활동 등을 진행했다.

구는 현재 11개의 대형유통기업이 운영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지역 내 입점한 대·중소 유통기업 간 상생협력을 통해 균형발전과 지역사회 공헌에 할 수 있게 돕겠다”며 “다 함께 협력하며 상호 공존하는 연수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충무 기자  cmlee119@incheo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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