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포츠·연예 국내스포츠
김동현 인천항만공사 조정 선수, 전국체전 동메달 획득
전국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김동현 선수

전국체전 조정대회 경량급 에이트 종목에서 김동현(24세)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 선수는 인천항만공사 조정선수단 소속으로 13~15일 전북 군산시 금강 하구둑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해양경찰소속 선수 8명과 한 팀으로 출전했다.

김 선수가 출전한 남자 에이트 종목은 콕스(키잡이)를 포함해 총 9명이 출전하는 경기다.

이날 경기는 김 선수를 비롯해 해양경찰본부 이상민, 한상두, 손용규, 김수민, 박태현, 최종식, 문종원, 최형우 선수가 한 팀을 이뤄 출전했다.

인천항만공사 조정선수단은 인천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전국체전과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리며 해양스포츠 활성화에 힘을 쏟았다.

특히 김 선수는 지난해부터 인천항만공사 소속 조정선수단에 합류해 전국체전에서 1위를 했고,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조정경기에 남북단일팀 대표선수로 선발 출전했다.

 

김우진 기자  wjkim@incheonbiz.com

<저작권자 © 인천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