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포츠·연예 국내스포츠
제99회 전국체육대회 끝나…인천 고등부 선수단 88개 메달 획득
제99회 전국체육대회 펜싱 여고부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인천체육고등학교 에뻬팀

인천시교육청 고등부 선수단은 전라북도 일원에서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열렸던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 고등부 40종목에 학생선수 547명, 지도교사 60명, 운동부지도자 93명 등 총 700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종목 중 육상, 수영, 체조, 역도, 사격, 펜싱, 카누, 레슬링, 자전거 등에서 금메달 17개, 은메달 27개, 동메달 44개로 총 88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역도 여고부 48kg급 이한별(검단고 3학년) 학생과 사격 공기권총 남고부 박정이(안남고 2학년) 학생이 2관왕을 차지했다.

개인단체 종목에서는 백석고 카누팀이 K4-10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인천체육고등학교 펜싱 여고부 에뻬팀은 극적인 역전승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비록 메달 획득은 못했으나 학업에 충실하면서도 대회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한 학생선수들의 성실한 노력과 열정의 땀방울이 있었기에 대회가 한층 빛났다.

고등부 선수단을 대표하는 인천시교육청 한광희 평생교육체육과장은 “그동안 선수육성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각급학교 교장선생님과 지도교사, 지도자, 그리고 최선을 다해 그간의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준 학생선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우진 기자  wjkim@incheonbiz.com

<저작권자 © 인천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