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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몽골에 인천의료관광 안내센터 3호점 개소
몽골 울란바토르서 인천의료관광 설명회를 개최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관계자들.

인천의료관광 안내센터 3호점이 21일 현지시간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문을 열었다.

인천시는 SnC시카고치과병원,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한길안과병원, 서울여성병원, 오라클피부과의원과 함께 외국인환자 유치를 위해 20~24일 몽골 울란바토르와 에르데네트를 방문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센터는 현지 의료관광 에이전시와 상생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의료관광객 상담과 유치를 진행해 인천 의료기관으로 안내하는 현지 마케팅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센터 3호점 개소를 기념해 울란바토르에서 현지 에이전시, 미디어 종사자 등 의료관광 관계자 50여명을 대상으로 인천의료관광 설명회를 열고 인천의료기관과 현지 에이전시 간 B2B 미팅도 진행했다.

시는 23일부터는 에르데네트로 이동해 오르혼도 보건국을 방문, 양도시 보건의료분야 교류협력에 대한 MOU를 체결하고 도립의료원도 방문할 예정이다.

한편 인천의료관광 안내센터 1호점은 지난 7월 러시아 이르쿠츠크에서, 2호점은 9월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문을 열었다.

 

이충무 기자  cmlee119@incheo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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