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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 韓·中 기업진출 지원…경기도대표처 운영
인천경제 본사(왼쪽),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 경기도대표처 현판

인천경제는 23일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 경기도대표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경제 마석철 대표는 지난 16일 인천경제 본사를 방문한 첸준(陈军) 상무부회장과 한·중 중소기업 교류와 협력에 관한 MOU 체결에 앞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는 중국 외교부에 등록된 사답법인으로 아시아 지역의 경제·문화 교류에 역점을 두고 있으며, 중국기업의 아시아 진출과 아시아 지역 기업의 중국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또 중국 북경 외에 일본의 도쿄와 오사카, 한국의 서울과 제주에 사무실을 운영하며, 한·중·일 경제동향과 투자·시장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경기도대표처는 수도권을 담당하고 매년 한국과 중국의 기업들이 양국을 방문하고 진출하는데 지원을 하게 된다.

이와 함께 정부와 유관 기관의 산업단지 투자유치·홍보, 관광객 유치, 자매도시 교류, 국제행사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김우진 기자  wjkim@incheonbiz.com

<저작권자 © 인천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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