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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과적차량 합동단속…최대 300만원 과태료
과적차량 단속

인천시가 6일 고정검문소 2곳, 인천항 남문, 인천대교, 영종대교, 부평구 부평대로 등에서 과적 단속을 시행한다.

이번 합동단속은 인천시와 중부경찰서, 인천대교, 신공항하이웨이, 명예감시원 등 50여명의 특별 합동단속반으로 구성됐다.

단속 대상은 총 중량 40t, 축하중 10t을 초과한 과적차량과 적재물을 포함해 길이 16.7m, 너비 2.5m, 높이 4.0m를 초과하는 차량이다.

위반차량은 위반 행위·횟수에 따라 최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지난해 종합건설본부에서는 관내 고정검문소 2곳과 이동단속반 5개반을 연중 가동해 1002대의 과적차량을 적발, 과태료를 부과했다.

이정용 도로관리부장은 “도로의 파손을 방지하고 도로에서 과적으로 인한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매 분기 정기적인 과적예방 홍보와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충무 기자  cmlee119@incheonbiz.com

<저작권자 © 인천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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