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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중앙투자심사서 검단·송도지역 5개교 신설 승인
인천시교육청 청사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7일 개최된 수시(긴급) 중앙투자심사에서 검단·송도지역 신설의뢰학교 5개교가 100% 적정 승인됐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9월 5일 개최된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에서 송도·청라의 8개교 신설 승인을 받았으마 이번에 승인된 검단신도시 검단2초·검단4초·검단1중·검단2중 4개교는 실제 분양공고가 이뤄지지 않아 승인을 받지 못했다.

이후 10월 18일부터 본격적으로 공동주택 분양이 시작됨에 따라 중앙투자심사를 요청했고, 심사대상 4건 중 조건부 2건을 포함, 4건 모두 적정으로 통보됐다.

또 송도국제도시 5·7공구 내 설립 예정인 송도5유치원은 지난 9월 5일 실시한 중앙투자심사에서 부지 위치를 주택단지 쪽으로 변경하라는 조건부 승인을 받았다.

그러나 5·7공구의 기반시설과 개발사업 준공 시점에서 위치 변경이 어렵고 현재 유치원 공공성 강화 대책으로 유치원 신설이 시급함에 따라 재심사를 의뢰해 현재 위치에 설립하는 것으로 승인을 받았다.

시교육청은 신설이 승인된 각 학교의 설립계획을 수립해 인천시의회에 심사 안건으로 부의하고, 관련 예산을 편성해 입주 시기에 맞춰 정상적으로 개교할 수 있도록 후속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이충무 기자  cmlee119@incheo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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