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육·대학 교육
‘퇴직 교직원·학부모 단체’도 인천시 교직원수련원 사용 가능해져
인천시교육청 청사

인천시교육청이 교직원수련원 운영 세칙을 개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퇴직 교직원, 학교운영위원회와 학부모 단체, 교직원이 가입된 노동조합 등 교육 유관단체가 수련원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세미나실을 사용할 때는 객실을 최소 3실 이상 쓰도록 하고 주차 가능 대수는 1대에서 객실 49.58㎡(15평) 기준 2대로 확대했다.

이밖에 기존 운영 세칙에서 당첨자 인적사항을 기재해야 하는 홈페이지 게시 규정을 삭제하고 공문 접수로 불필요해진 'MOU 체결 타시도 수련·휴양시설 이용 신청서'를 삭제하는 등의 내용도 포함됐다.

앞서 시교육청은 지난해 12월31일자로 교직원수련원 이용 활성화를 위한 사용 조례를 개정했으며, 개정 조례는 8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이충무 기자  cmlee119@incheonbiz.com

<저작권자 © 인천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