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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백년가게에 선정된 '부영선지국' 현판식 가져
백년가게에 선정된 부영선지국 현판식

인천지역 ‘백년가게’로 선정된 ‘부영선지국’의 현판식이 10일 열렸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전국에 위치한 백년가게 81곳을 선정했다.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 따르면 30년 이상 대를 이어온 음식점이나 소상인을 발굴해 백년가게로 선정하고 이를 지원해 성공모델을 만든다.

이날 인천지역 백년가게 4곳 중 1곳인 부영선지국을 인천중기청이 직접 방문해 현판을 달았다.

부영선지국은 인천 미추홀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31년간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김순자 대표는 손수 막장과 김치를 담구고 매일 재료를 구매해 직접 손질하는 등 신선하고 좋은 재료들로 요리하고 있다.

앞서 부영선지국은 인천시의 ‘착한 대물림 계승 음식점’으로 지정됐다.

백년가게에 선정되면 홍보·마케팅 지원, 금융지원, 프랜차이즈 육성 사업 참여 우대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백년가게에 참여할 업체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본부 또는 소상공인지원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정대철 기자  windc77@incheonbiz.com

<저작권자 © 인천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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