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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근, 인천지법 서북부지원 설치 추진단 제안
면담하고 있는 신동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과 이종린 인천지방변호사회 회장

신동근 더불어민주당(인천 서구을) 의원이 9일 인천지법 서북부지원 설치 추진단(가칭)을 구성하자고 주장하고 나섰다.

이날 오후 신 의원은 지역사무소에서 이종린 인천지방변호사회 회장을 만나 이같이 밝히면서 인천지법 서북부지원 설치 추진단 구성과 추진 계획 등을 논의했다.

신 의원은 지난 2016년 7월 18일 인천 북부권 지역 성장 등에 따라 인천지법 서북부지원 설치를 주요내용으로 제안하는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이후 신 의원은 지난 8일 인천시와 진행한 당정협의에서 서북부지원 설치 추진단(가칭)을 제안했다.

신 의원은 "인천시 인구가 300만 명을 돌파하면서 서북부지원 설치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며 "사법서비스 질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방변호사회 등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이종린 회장은 "인천 사법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인천시변호사회 차원의 책임을 다 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진원 기자  incheonbiz@incheo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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