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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자동차 부품공장서 불…소방관 1명 부상
불이 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

인천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11일 인천 서부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20분쯤 인천시 서구 경서동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2개동 1600㎡가 탔으며, 소방서 추산 89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이 불은 직원들이 모두 퇴근한 뒤에 일어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그러나 A소방관(38)이 화재를 진압하다 기계설비에서 나온 냉각수에 의해 양쪽 다리에 화상을 입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충무 기자  incheonbiz@incheonbiz.com

<저작권자 © 인천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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