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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쓰는 중고물품 판매하세요”…13일부터 나눔장터 열려
나눔장터

의류·장난감·문구류·구두·가방 등 중고물품을 누구나 자유롭게 판매하고 교환할 수 있는 나눔장터가 이달 13일부터 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열린다.

나눔장터는 4월부터 10월(7~8월 제외)까지 매월 2회 토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열리며, 비가 오거나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령되면 열리지 않는다.

나눔장터에서 판매에 참가하려면 인터넷('2019 자원순환 녹색나눔장터' 검색) 또는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한 전화(☎032-424-0524)로 개장 2주전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참가자들은 80점까지 물품을 판매할 수 있다. 대량의 물품 반입은 금지된다.

외국인 대상 중고의류 판매부스에서는 외국인등록증을 지참하면 30%를 할인해 준다.

올해는 1회용 비닐봉투 사용을 줄이기 위해 장터 물건구매 시 에코네트백을 선착순 무료증정한다.

또 장터 내 나눔까페에서는 개인 텀블러 사용 시 공정무역커피를 50% 할인 판매한다.

나눔장터 참가자들은 판매한 수익금 중 10%를 기부해 연말에 소외계층과 아동들에게 생활자금과 장학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32-440-3573)로 문의하면 된다.

 

이경수 기자  incheonbiz@incheo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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