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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무원 1863명 모집…경쟁률 6.6대 1
인천시청

인천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경쟁률이 평균 6.6대 1을 기록했다.

시는 지난 8~12일 올해 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1863명 모집에 1만2233명이 지원해 이같은 경쟁률을 보였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모집인원은 지난해 611명보다 1252명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로 청년실업 해소와 일자리 확대 등을 감안해 결정했다.

직렬별 경쟁률을 보면 2명 모집에 194명이 지원한 농촌지도사가 97대 1을 기록해 가장 높았으며, 609명을 뽑는 행정 9급에는 5510명이 지원해 9.1대 1을 기록했다.

강화군과 옹진군은 각각 5.2대 1, 6.7대 1을 기록했으며 나머지 8개 구는 평균 6.7대 1을 기록했다.

연령별로는 20대가 6985명(57.1%)으로 가장 많았고, 30대 4006명(32.7%), 40대 965명(7.9%), 10대 158명(1.3%), 50대 119명(1%) 순이었다.

평균 나이는 29.8세이고. 성별로는 남성 43%, 여성 57%였다.

최종 합격자는 필기시험과 면접시험을 거쳐 8월 9일 발표할 예정이다.

 

이충무 기자  incheonbiz@incheo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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