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
홍남기 부총리 '긴급장관회의' 개최…마이너스 성장률 쇼크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올해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정부의 예상을 깨고 마이너스 0.3%로 떨어지자 정부가 긴급장관회의를 소집하고 대책 논의에 나섰다.

정부는 25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긴급 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올 1분기 GDP 동향 등을 점검하고 최근 경제상황과 대응방안을 논의한다.

홍 부총리는 이날 한국은행에서 발표한 GDP가 전분기 대비 0.3% 감소한 것을 두고 심각하게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오후 중국에서 열리는 일대일로(一帶一路) 국제협력 정상포럼 참석을 위해 출국하기 전 긴급하게 장관회의를 소집했다.

이날 장관회의에는 홍 부총리 외에도 성윤모 산업부 장관,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조명래 환경부 장관,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등이 참석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국은행 발표를 토대로 최근 경제 상황을 점검하고 이에 대한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충무 기자  incheonbiz@incheonbiz.com

<저작권자 © 인천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