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 신속한 민원처리 위해 콜센터와 기동반 연계
상태바
인천도시공사, 신속한 민원처리 위해 콜센터와 기동반 연계
  • 이경수 기자
  • 승인 2019.05.08 11: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도시공사 기동반

인천도시공사는 공사가 운영하는 공동주택 56개 단지 1만2744가구를 대상으로 콜센터와 기동반을 연계한 주거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공사는 각종 민원을 콜센터에서 접수해 2인 1조 3개조로 편성된 기동반에 전달하고, 기동반이 긴급출동해 선대응 하자보수와 민원을 해결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시행한다.

지난 2016년 6월 개소한 콜센터는 현재까지 15만3000건의 고객 상담과 주택하자민원, 주거정책상담, 임대주택안내, 입주안내, 임대료조회 등을 처리했다.

콜센터는 ISO9001 국제인증을 취득했으며, 매년 콜센터 이용만족도 조사결과 응답자의 98%가 만족을 나타내고 있다.

공사가 운영하는 콜센터는 개인맞춤형 서비스인 ‘찾아가는 상담서비스’와 ‘독거노인 안심전화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콜센터는 올 초 고객의 소리를 반영한 상담매뉴얼과 연감을 제작·배포했고, 피드백 된 자료는 향후 주거복지사업과 주택건설사업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박인서 인천도시공사 사장은 “콜센터와 기동반 연계시스템을 통해 고객중심의 고품질 상담서비스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신속한 민원처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시민의 주거안정을 위한 행복도우미로서 지속적인 고객서비스로 무한감동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