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대신 영양소 섭취로 몸매 관리…미래식 다이어트 음료 '보나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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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대신 영양소 섭취로 몸매 관리…미래식 다이어트 음료 '보나쉬'
  • 김동은 기자
  • 승인 2019.05.10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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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쉬 '고구마 라떼'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몸 만들기에 부쩍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헬스나 다이어트 등으로 체중 관리를 시작하지만 비용과 시간이 만만치 않다.

요즘 급하게 몸을 만들고 무리한 식이조절로 체중 관리에 실패를 경험한 이들이 차츰 늘어나고 있다.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을 관리하는 다이어트는 과연 없을까?”

이러한 소비자의 니즈에 맞춰 필수 영양소와 에너지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다이어트 음료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출시된 보나쉬(BONASH) 스틱 고구마 슬립은 200kcal 안팎의 낮은 칼로리에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식사대용 음료로 다이어트 효과까지 있다.

탄수화물과 지방, 단백질을 비롯해 비타민, 식이섬유 및 미네랄 23종까지 영양의 밸런스가 맞춰져 있어 한 끼 식사로도 부족함이 없고, 섭취 시 포만감을 약 5시간 동안 유지할 수 있다.

단백질 섭취가 부족한 현대인들에게 필수 영양소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미래식 푸드로 주목 받고 있다.

지난 2017년 출시된 보나쉬는 2013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음식을 안 먹고 일하는 방법만 있다면 식사를 하지 않고도 영양소를 섭취하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다’며 착안한 ‘소일렌트’를 벤치마킹, 한국인의 영양 조건과 식습관까지 고려해 개발했다.

가루형태로 돼 있어 무겁지 않고 휴대가 간편하며, 섭취 방법도 물을 부어 흔들어 마시는 방법으로 간단해 바쁜 현대인의 식사대용으로 제격이다.

건강식은 ‘맛이 없다’는 인식을 없앤 쉐이크 방식으로 고구마라떼, 후레쉬요거트, 카라멜초코, 그린라떼 후레이크 등 4가지 맛이 있다.

고구마라떼, 카라멜초코, 그린라떼 후레이크, 후레쉬요거트 (왼쪽 위에서 시계방향)

달콤한 고구마 맛을 느낄 수 있는 '고구마 라떼', 새콤달콤한 요거트 맛이 나는 '후레쉬 요거트', 초콜릿 맛이 진하게 나는 '카라멜 초코', 녹차 맛에 시리얼처럼 후레이크가 씹히는 맛인 '그린라떼 후레이크'가 입맛이 까다로운 젊은 세대들의 미각을 충족시키고 있다.

보나쉬를 생산하고 있는 정재형 재형글로벌 대표는 “보나쉬는 합성감미료와 색소 같은 화학첨가물이 포함되지 않아 맛과 건강 모두 챙길 수 있는 미래식 다이어트 음료”라며 “엄격한 제품과 위생 관리로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 대표는 “규칙적이지 못한 식습관을 가지고 있어 영양불균형을 걱정하는 성장기 아이들에게도 추천드린다”고 말했다.

보나쉬는 올해 대한민국소비자평가 우수대상 수상과 수출지원기업으로 선정됐으며, 아시아 피트니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면서 해외 시장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

보나쉬는 또 국내 각종 방송과 언론에 소개되고 있으며, SNS나 블로그 등에서도 최근 입소문을 타고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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