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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더민주당 원내대변인 "국민께 웃음 주는 대변인 되겠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변인에 박찬대 의원(인천 연수갑)이 임명됐다.

박 신임 원내대변인은 10일 “국민들에게 시원한 웃음을 선사하는 청량감 있는 대변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박 원내대변인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20대 국회 마지막 원내 지도부에서 맡은 바 임무가 중차대하다”며 이같이 다짐했다.

박 원내대변인은 지난 8일 선출된 이인영(서울 구로갑) 신임 원내대표의 지명으로 임명된 바 있다.

그는 “가장 낮은 자리의 목소리까지 경청하고 수시로 소통하면서 국회의 품격과 품위를 잃지 않도록 할 것”이라며 “정쟁이 아닌 ‘민생’, 불통이 아닌 ‘경청’, 투쟁이 아닌 ‘경쟁’으로 화답하겠다”고 말했다.

초선인 박 원내대변인은 1967년 인천에서 태어나 동인천고, 인하대를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에서 석사(경영학) 학위를 받았다.

한미회계법인 부대표, 인천환경공단 감사 등을 역임했으며 2016년 20대 총선 연수갑에 출마해 당시 새누리당(자유한국당) 정승연 후보를 214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

 

이충무 기자  incheonbiz@incheo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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