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공시지가 1㎡당 28만9040원…서울·부산 이어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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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공시지가 1㎡당 28만9040원…서울·부산 이어 3위
  • 정은식 기자
  • 승인 2019.05.30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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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공시지가 상승률

인천의 개별 공시지가 상승률이 전국 17개 시·도 중 최하위권에 머물렀지만, 면적당 가격은 전국 3위를 기록했다.

3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 기준 인천 개별 공시지가는 전년도보다 4.63% 올라 1㎡당 평균 28만9040원이다.

이는 충남(3.68%)에 이어 가장 낮은 상승률이지만 1㎡ 면적당 가격은 서울 289만1044원, 부산 37만2279원에 이어 전국 3위에 해당한다.

인천의 지가 총액은 309조9235억원으로 서울 1707조4543억원, 경기 1477조1004억원에 이어 전국 3위를 차지했다.

인천에서 가장 비싼 땅은 부평구 부평동 199의 45 금강제화 건물 용지로 ㎡당 1215만원이다.

아파트 중에서는 연수구 송도동 9의 6 웰카운티 3단지 부지가 ㎡당 296만8000원으로 가장 비싸다.

인천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 공시지가를 31일 자로 결정·공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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