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중공업, 인천북항 배후부지 토지·건물 1314억원에 처분
상태바
한진중공업, 인천북항 배후부지 토지·건물 1314억원에 처분
  • 정은식 기자
  • 승인 2019.05.30 17: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북항 배후단지

경영정상화에 나선 한진중공업이 토지를 매각했다.

한진중공업은 인천 서구 원창동 391의 9 외 5필지의 토지 및 건물을 케이피로지스틱피에프브이에 처분하기로 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약 1314억원으로 작년 말 연결 자산총액의 4.81% 규모다.

이번에 처분하는 토지는 인천북항 배후부지 준공업용지로 16만734㎡(4만8000평)이다.

한진중공업 측은 처분목적을 "자산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이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