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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첫 ‘착한 시장’ 선포한 신기시장…매월 일정액 기부
착한시장을 선포한 신기시장

인천시 미추홀구 신기문화관광시장이 매출액의 일정액을 기부하는 ‘착한시장’으로 거듭났다.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신기문화관광시장이 인천지역 첫 번째 '착한시장'으로 가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착한시장은 매월 매출액의 일부를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착한가게'가 모인 시장으로 신기문화관광시장은 2017년 7월부터 점포 31곳이 착한가게에 가입하면서 ‘착한시장’을 선포하게 됐다.

인천에서는 차이나타운과 선학동 상점가가 각각 2013년과 2018년에 ‘착한가게 거리’로 지정됐으며 전통시장으로는 신기시장이 첫 번째다.

김종린 신기문화관광시장 상인회장은 "착한시장의 나눔이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경수 기자  incheonbiz@incheonbiz.com

<저작권자 © 인천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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