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양수산청, 해수욕장 11곳 시설물 합동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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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해양수산청, 해수욕장 11곳 시설물 합동 안전점검
  • 이경수 기자
  • 승인 2019.06.12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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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을왕리 해수욕장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오는 14일부터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이용객이 많은 인천지역 해수욕장 11곳에 대해 시설물 안전점검을 시작한다.

안전점검 대상 해수욕장은 중구 을왕리·왕산·하나개해수욕장 3곳과 옹진군 십리포·장경리·서포리·데뿌루·수기·옹암·장골·이일레해수욕장 8곳 등이다.

안전점검반은 해수욕장의 이용객 편의시설, 안전시설, 인명구조함, 위험표지판 등을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을 관리기관에 통보해 개장 전까지 완벽하게 조치하게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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