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음악·미디어·책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3차 라인업 공개…국내·외 12팀
2018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인천 송도에서 8월에 열리는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3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8월 9~11일 인천 송도국제도시 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리는 '2019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3차 국내·외 출연진 12팀을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미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록밴드 ‘어게인스트 더 커런트’(ATC)가 오는 8월9~11일 열리는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하 펜타포트)에 출연한다.

해외 출연진은 어게인스트 더 커런트(ATC), 선셋 롤러코스터, 더 체어맨 등 3팀이며, 국내 출연진은 노선택과 소울소스, 바버렛츠, 내 귀에 도청장치, 황소윤(새소년), 바세린, 드링킹소년소녀합창단, 9와 숫자들, 피해의식, 야마가타트윅스터 등 9개 팀이다.

ATC는 2011년 미국 뉴욕 포킵시에서 결성된 ‘영 하드록’ 밴드로 유튜브에 커버 작품을 올려 1200만 조회수를 달성하면서 이름이 알려졌다.

이들은 당초 5인조였으나 멤버 2명이 탈퇴해 현재는 3인조로 활동하고 있다.

대만 대표밴드인 선셋 롤러코스터는 5인조로 헤비메탈류 하드록 장르의 ‘Ah-Ah’로 데뷔했다.

2011년 정규앨범 ‘Bossa Nova’를 발표했으며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올해 14회째로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문화관광축제'로 인정받으며 8년 연속 대표유망축제로 선정됐다.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4차 라인업을 곧 발표할 계획이며, 국내·외 아티스트 총 60여 팀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락 페스티벌 4차 얼리버드 티켓은 14일 오후 2시부터 15% 할인된 17만원에 인터파크에서 판매한다. 단, 인천시민에 한해 금요일권 50%, 토·일요일권은 30% 할인된다.

 

이경수 기자  incheonbiz@incheonbiz.com

<저작권자 © 인천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