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해양수산업 활성화 종합대책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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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강화군, 해양수산업 활성화 종합대책 수립
  • 이경수 기자
  • 승인 2019.07.02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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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뉴딜300 조감도
어촌뉴딜300 조감도

인천시 강화군은 2일 지역 어촌의 어업·관광시설 확충 등의 내용이 담긴 '해양수산업 활성화 종합대책'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강화군은 우선 어항 시설 보수보강 사업에 25억원을 투입해 어업기반시설 확충과 어촌 정주 여건 개선에 나선다.

강화새우젓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포장용지와 포장재 등 지원사업에 52000만원을 투입한다.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점농어·꽃게·조피볼락 치어 방류와 가무락 등 패류 종패 살포 사업에도 4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해 말 '어촌뉴딜300 공모사업'에 선정된 강화군 화도면 후포항에는 2년간 87억원을 투입해 갯벌 탐방로·전망대 등을 설치한다.

강화군은 지난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분오저어새 생태마을 조성사업 등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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