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올해 첫 폭염주의보 내려져…당분간 30도 안팎 지속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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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올해 첫 폭염주의보 내려져…당분간 30도 안팎 지속될 듯
  • 이경수 기자
  • 승인 2019.07.05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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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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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지역에 올해 들어 처음으로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수도권기상청 인천기상대는 5일 오전 11시를 기해 인천 지역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고 밝혔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인천 일대의 낮 기온이 부평구 30.5, 연수구 28.8, 서구 28.7, 중구 26.1도 등이다.

올해 들어 인천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것은 이날이 처음으로 지난해 첫 발효일(715)보다 10일 빨랐다.

폭염주의보는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수도권기상청 관계자는 "이번 주말까지 낮 기온이 30도 안팎의 더위가 계속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당분간 건강 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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