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구,연안동 태풍‘링링’잔재물 환경정비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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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구,연안동 태풍‘링링’잔재물 환경정비 구슬땀
  • 노복자 전문기자
  • 승인 2019.09.09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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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링링으로 인한 잔재물을 정리하는 연안동 공무원들
태풍 링링으로 인한 잔재물을 정리하는 연안동 주민들

 

인천 중구 연안동(동장 나종배)은 9일 우리마을만들기 협의회 등 20명이 참석해 태풍 제13호 ‘링링’에 따른 잔재물 환경정비를 위한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청소에는 연안동 우리마을만들기협의회(회장 조호석) 회원들이 앞장서 지역 내 상가 및 가로변, 바다쉼터, 해양광장 주변 등 동네 곳곳을 누비며 태풍 잔재물인 쓰레기와 불법 광고물을 함께 수거했다.

또한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회원 모두가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기 위해 내 집을 청소한다는 마음으로 청소했고,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지역의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할 것을 다짐했다.

나종배 동장은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솔선수범 해 주신 우리마을만들기협의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연안동 만들기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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