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 환경오염배출사업장 민·관 합동 특별점검 실시
상태바
인천서구, 환경오염배출사업장 민·관 합동 특별점검 실시
  • 김정남 전문기자
  • 승인 2019.10.04 11: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환경오염 배출사업장 민,관 합동 특별점검
환경오염 배출사업장 민,관 합동 특별점검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10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인천자율환경연합회와 합동으로 『환경오염배출사업장 민·관합동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일일 3개반 6명으로 민·관 합동 특별점검반을 편성해 서구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중 목재가공업체 60여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적정 운영 여부

- 오염물질 무단배출 배관 설치 등 불법행위 여부

- 방지시설의 설치면제자가 되는 자의 준수사항 준수여부

- 기타 환경관련법 저촉 여부 등이다.

서구는 단속결과 오염물질 무단배출 등 고의ㆍ상습적 환경법령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형사고발 등 행정처분을 강력하게 대응할 방침이며, 위반업소는 구 홈페이지에 명단을 공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각종 환경유해시설들이 집중되어 있는 만큼 불시에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사고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철저한 관리와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 할 것이며, 깨끗하고 안전한 클린 서구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