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체육회, 2개월여 남은 회장선거에 체육인들의 관심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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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구체육회, 2개월여 남은 회장선거에 체육인들의 관심이 뜨겁다.
  • 김정남 전문기자
  • 승인 2019.11.05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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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1월16일 국민체육진흥법의 개정에 따라 1월15일까지는 회장을 선출해야...
진세웅 인천서구체육회 이사
진세웅 인천서구체육회 이사

지방 자치단체장의 해당지역 체육회장 겸임을 금지하는 내용의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이 내년 1월16일 시행된다.

이에따라 인천시체육회장 및 각 시군구 회장단을 1월 15일 까지 선출해야한다. 이번 회장단을 선출하는 선거에서 인천서구체육회장에는 어떤 인물들이 출마할 지 체육인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출마가 유력시 되는 인물로 꼽는 인물이 있다.

진세웅 현)서구체육회 이사이며, 전)서구족구협회장의 출마가 유력할 것으로 보인다.

진세웅 이사는 그간 각종 체육단체 행사에 꾸준히 참여하여,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으며, 체육인이라는 강점을 가지고 있고, 현) 서구체육회 이사 서구족구협회고문 서구태권도협회 지도위원등, 체육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측근에 말에 의하면 기존과는 다른 방식의 운영을 내세우며 출마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첫 민간체육회장이 라는 상징성이 있어 어떤 후보들이 출마할지 주목된다.

인천서구는 정식 대의원 22개 종목으로, 대의원확대 기구로 선거를 치룰 예정이다.

인천서구체육회장에 진세웅이사 외에 다른 어떤 후보가 출마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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