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월미바다열차 주변 경관개선 위해 지역기업과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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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월미바다열차 주변 경관개선 위해 지역기업과 대화
  • 전완기 전문기자
  • 승인 2019.12.02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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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29일, 경관개선위해 기업체와의 간담회 실시 -
- 상인과 주민들과도 설명회 추진해 의견 반영해 나갈 예정 -
홍인성 중구청장의 주제로 월미바다열차주변 경관을 개선하기 위한 주변기업들과의 간담회가 진행되고 있다.
홍인성 중구청장의 주제로 월미바다열차주변 경관을 개선하기 위한 주변기업들과의 간담회가 진행되고 있다.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지난 11월 29일 홍인성 구청장 주재로 월미바다열차 주변 경관개선을 위한 기업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날 간담회는 홍인성 중구청장과 인천시청 정동석 주택녹지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10여명과 대한제분(주)외 8개소의 월미바다열차 운행 구간 기업체 사장단 및 실무진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월미바다열차 주변 경관개선 사업을 위한 월미도 일원 경관기본계획에 대한 설명 및 기업체의 의견을 수렴하여 내실 있는 사업 수행을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구는 내년부터 인천시와 함께 월미바다열차 주변 경관개선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며, 앞으로 상인 및 주민들과도 지속적인 설명회와 간담회를 통해 소통의 자리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홍인성 구청장은“지역에서 차지하는 기업의 역할이 큰 만큼 기업이 해야할 부분과 공공기관이 해야할 공적부분에 대하여 함께 머리를 맡대어 고민하면 조화롭고 아름다운 중구의 경관을 만들어 나갈수 있을 것”이라며, “월미도 일원 경관기본계획에 부합되는 조화로운 경관개선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기업의 적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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