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 조정선수단 ,동계훈련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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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조정선수단 ,동계훈련 구슬땀
  • 김정남 전문기자
  • 승인 2020.03.1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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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낙동강 조정경기장 1차 훈련에 이어 강원도 화천호 조정경기장에서 2차 체력강화와 팀워크 집중훈련 실시
인천항만공사 조정선수단이 동계훈련 중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인천항만공사 조정선수단이 동계훈련 중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홍경선 사장 직무대행) 소속 조정선수단(감독 김기홍)이 최상의 2020년 성적 달성을 위해 집중 동계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인천항만공사 조정선수단은 1차 부산 서낙동강 조정경기장에서 실시한 동계훈련에 이어 2차 강원도 화천호 조정경기장에서 경기력 향상을 위해 동계훈련을 4월 5일까지 실시하고 있다.

당초 야외훈련이 불가피한 수상 스포츠의 특성상 베트남에서 전지훈련을 계획했으나, 코로나19의 전세계적 확산에 따라 국내로 동계전지훈련 장소를 변경했다.

인천항만공사 조정선수단 김기홍 감독은 “국내 훈련 여건에 맞춰 체력강화 훈련과 팀워크 훈련에 집중해 더블스컬(2X) 등 단체경기 우승을 목표로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천항만공사 안길섭 일자리사회가치실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계획이 변경되어 다소 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우리 공사 조정선수단이 올해 좋은 성적을 올려 인천지역 조정 스포츠 저변 확대를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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