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인성 인천 중구청장, ‘영종국제도시 주요 투자사업’에 민생현장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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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인성 인천 중구청장, ‘영종국제도시 주요 투자사업’에 민생현장 행보
  • 김선숙 기자
  • 승인 2020.11.20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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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종 미개발지역 소1-4호선(1차) 도로개설사업’으로 구민의 이동권 보장
- ‘영종도 하늘․바다길 조성사업(1단계)’로 영종국제도시의 자연환경 이용, 안전한 환경에서 자전거 이용토록 조성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이 영종국제도시 주요 투자사업 민생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이 영종국제도시 주요 투자사업 민생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이 영종국제도시 주요 사업현장을 돌며, 민생현장 행보를 보였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지난 19일 영종국제도시 내 도로개설사업과 자전거 전용도로 조성사업 등 주요 투자 사업의 현장을 점검했다.

홍인성 구청장이 이번에 방문한 ‘영종 미개발지역 소1-4호선(1차) 도로개설사업’은 영종미개발지역(신일교 ~ 잔다리 삼거리)의 열악한 교통환경을 개선하고, 도로개설을 통한 도시가스, 상수도 등을 보급하여 구민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하여 추진하는 지역 현안사업이다.

‘영종도 하늘ㆍ바다길 조성사업(1단계)’은 영종해안남로 신불 IC ~ 용유역 구간(L=7.3km)에 자전거 전용도로와 휴게공간을 설치하여 구민과 자전거 관광객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자전거를 이용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현장 점검 시 도로개설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지역 주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도로개설사업을 추진하고, 자전거 도로 사업의 경우 차량통행이 많은 지역으로 교통사고 및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당부했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도로개설은 영종국제도시 주민들의 이동권 보장에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며, 자전거 도로는 영종국제도시의 자연환경을 이용한 문화관광인프라의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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