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지역 중소벤처기업과 함께 친환경 물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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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지역 중소벤처기업과 함께 친환경 물품 기부
  • 김정남 기자
  • 승인 2021.09.08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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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인천서부지부·(주)에코매스, 인천광역자활센터에 친환경 빨대 2만개 기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인천서부지부장 김현진이 인천광역시자활센터에 친환경물품(빨대) 2만개를 기부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인천서부지부장 김현진이 인천광역시자활센터에 친환경물품(빨대) 2만개를 기부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인천서부지부장 김현진)은 자원순환을 통한 환경보호와 지역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해 9월 8일(수), 인천광역자활센터(센터장 한숙희)에 ‘친환경 물품(빨대) 2만개’를 기부하였다.

이번 기부는 지난 7월 지역사회 마스크 기부에 이은 두 번째 기부활동으로 관내 친환경 소재 및 제품 생산기업인 ㈜에코매스(대표이사 한승길)와 함께 자연친화적 소재인 사탕수수로 제작된 친환경 빨대 2만개를 기부하였다.

중진공 인천서부지부는 최근 기업경영의 필수과제로 떠오르고 있는 ESG경영의 확산과 지역사회 자활사업 지원을 위해 지역 중소벤처기업과 협업하여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되었다.

기부 물품인 친환경 빨대는 저소득층의 일자리 및 소득창출을 위해 인천광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꿈이든 the 카페”에 전달할 예정이며, 기존 플라스틱 빨대를 대체하여 탄소저감에 기여하고 지역 자활카페 운영 지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현진 중진공 인천서부지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힘이되고, 공공기관과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협력을 통한 ESG 경영확산을 위해 기부를 하게 되었다”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앞으로 유관기관 및 중소벤처기업과 협력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한숙희 인천광역자활센터장은 “이번 기부가 자활을 꿈꾸는 참여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함께 지역사회 안에서 어려운 주민들에게 지지가 될 수 있는 협력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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